난지캠핑장 글램핑 바비큐존 예약 주차 샤워실 매점

난지캠핑장 글램핑 바비큐존 예약

서울 도심 한복판, 한강공원 안에서 캠핑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난지캠핑장 글램핑 바비큐존 예약부터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 없이도 편하게 묵을 수 있는 글램핑존과 화덕 26기를 갖춘 바비큐존을 함께 운영해 캠핑 초보자와 아이 동반 가족, 친구 모임 등 다양한 방문객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만 매월 15일에 예약이 열리자마자 인기 구역부터 순식간에 마감되는 편이라 오픈 시간과 절차, 주차나 샤워실 같은 부대시설 이용 방법까지 미리 챙겨두면 훨씬 여유롭게 일정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난지캠핑장 예약 방법과 절차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만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매월 15일 오후 2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리고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시간에 맞춰 로그인해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후 2시간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주의하세요.

예약 사이트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오픈 시점 매월 15일 오후 2시
결제 기한 신청 후 2시간 이내

글램핑존과 바비큐존 이용 안내

글램핑존은 총 5면만 운영되며 4인 기준 10만 원으로 침구와 간단한 가구가 준비되어 있어 짐 없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비큐존은 화덕 26기 규모로 4인부터 12인까지 인원에 따라 1만 원에서 2만 원 사이 요금이 적용되며, 1부 11시~16시, 2부 17시~22시로 하루 두 차례 운영됩니다.

난지캠핑장 주차 안내

캠핑장 자체 주차장은 없고 한강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요금은 최초 30분 1,000원이며 이후 10분마다 200원이 추가되고 하루 최대 1만 원입니다. 다둥이 행복카드나 경형자동차는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샤워실과 매점 이용 정보

샤워실은 오전 7시부터 10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개방되며 이 시간을 놓치면 이용이 어려우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점에서는 생필품과 간식류를 판매하지만 주류, 조리음식, 폭죽 등은 취급하지 않고 텐트나 그릴 같은 캠핑용품 대여도 되지 않으니 필요한 물품은 미리 챙겨야 합니다.

도심 속에서 한강 야경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고 싶은 분에게 난지캠핑장은 좋은 선택지입니다.

예약 오픈 시간과 준비물을 미리 체크해두면 훨씬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난지캠핑장 예약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매월 15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 예약이 시작됩니다. 인기 구역은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마감되는 편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한 사전 예약과 100% 사전 결제가 필수입니다.

바비큐존은 캠핑 장비 없이 이용 가능한가요?

네, 화덕은 마련되어 있지만 그릴이나 식자재는 직접 준비해야 하며 매점에서는 조리음식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주차는 캠핑장 안에서 할 수 있나요?

캠핑장 자체 주차장이 없어 별도로 운영되는 한강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시간당 요금이 부과됩니다.

샤워실은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오전 7시~10시, 오후 4시~8시로 개방 시간이 정해져 있어 시간을 맞춰 이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