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체코전이 6월 12일(금) 오전 11시에 열리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거리응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체코전 여의도 거리응원을 비롯해 광화문광장, 뚝섬한강공원 등 서울 주요 장소에서 대규모 단체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어디서 응원할지 아직 못 정하셨다면, 지금 바로 위치와 행사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체코전 거리응원, 6월 12일 서울 어디서 열리나?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첫 경기인 체코전은 한국 시각 기준 6월 12일(금)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진행됩니다. 직장인이라면 오전 반차를 내고 거리응원에 합류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발표한 주요 거리응원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메인 행사장
광화문광장
대한축구협회 · KT · 붉은악마 공동 주최
메인 무대 + 대형 릴레이 스크린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미디어월 2기 생중계
체험형 팝업 · 키링 만들기 운영
🌿 한강 응원존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서울시 공식 운영
한강 파노라마 존 대형 LED 화면 생중계
사전 예약 100명: 캠핑 의자·돗자리 제공
무알코올 수제 맥주·응원 풍선막대 증정
🏢 여의도 응원 장소
여의도 키스스퀘어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 키스스퀘어
대형 화면 단체 응원 가능
체코전 포함 조별리그 전 경기 진행
체코전 여의도 거리응원 — 키스스퀘어 위치 안내
체코전 여의도 거리응원 장소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한국투자증권 키스스퀘어(KIS Square)입니다. 여의도에서 직장을 다니는 분이나 한강 접근이 쉬운 분들에게 특히 편리한 선택지입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국투자증권 키스스퀘어)
교통: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9호선 여의도역 인근
경기 일시: 2026년 6월 12일(금) 오전 11시
운영 일정: 조별리그 3경기 (6/12 체코전, 6/19 멕시코전, 6/25 남아공전)
체코전 거리응원 행사 상세 정보
광화문광장 공식 응원전 주요 콘텐츠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광화문광장 체코전 거리응원에서는 단순 경기 중계 외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됩니다.
뚝섬한강공원 응원전 — 사전 예약 꿀팁
서울시가 운영하는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응원존은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됩니다.
✅ 뚝섬한강 응원 사전 예약 혜택
· 사전 예약자 100명: 캠핑 의자 또는 돗자리 좌석 무료 제공
· 무알코올 수제 맥주 & 응원 풍선막대 증정
· 선수 라커룸 재현 포토존 운영
· 테이블 사커(탁상 축구) 체험 가능
· 온라인 경기 결과 맞히기 이벤트 동시 진행
체코전 거리응원 안전 수칙 & 교통 안내
경기 시작이 오전 11시라 출근 시간대와 맞물립니다.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와 세종대로 인근 도로 및 지하철역에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대중교통 이용을 강력 권장하고 있습니다.
⚠ 거리응원 전 꼭 확인하세요
· 평소보다 30분 이상 일찍 출발 권장
· 광화문·종로 주변 차량 이동 자제
· 6월 야외 행사 — 모자·양산·물 필수 지참
· 공식 행사 외 무단 집회 지양
자주 묻는 질문 (FAQ)
마무리 — 체코전 여의도 거리응원,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
2026 체코전 거리응원은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체코전 여의도 거리응원 장소인 키스스퀘어,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코엑스몰, 강남역 카스 팝업 등 서울 곳곳에서 동시에 펼쳐집니다. 가장 가까운 장소를 선택해 대한민국 대표팀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보내세요.
6월 12일 금요일, 오전 반차를 내고라도 가고 싶은 현장입니다. 2002년의 그 붉은 물결이 다시 한번 서울 도심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